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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40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주민,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논과 밭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 고철, 헌옷 등 생활 속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분리 처리되며 일부 매각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와 지역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성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깨끗한 삽교읍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삽교읍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1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