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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며 추부면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 모종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은 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적기 영농이 시급했던 농가를 진정한 농촌일손돕기의 의미를 더했다.
민원지적과 관계자는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있는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2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