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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환이나 장애 등으로 홀로 걷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보행보조기 15세대, 지팡이 30세대가 지원됐다.
지원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 및 선정했으며 위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보행보조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부를 확인했다.
보행보조기를 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할 때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결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대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행보조기와 지팡이 지원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0 2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