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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베스트상’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인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다.
김민정 장학사는 사립학교 교원 및 기간제교원 채용 등 사학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성실하게 처리했다.
양금옥 주무관은 학원·교습소 관련 민원에 성의 있는 답변으로 응대해 민원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시상에 이어 민원 처리과정의 애로사항 청취, 우수민원 처리 사례 공유, 현장 중심 민원 응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민정 장학사는 “사립학교 관련 민원의 경우 이해관계가 첨예해 어려움이 많지만, 학생과 학부모,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작은 민원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태도가 광주교육의 신뢰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시민 눈높이에 맞춰 민원에 적극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28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