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아이돌봄사 국가 자격제 시행 후, 첫 아이돌봄사 양성교육 성료
전북자치도, 동전주우체국과 저출생 공동대응…가족친화 문화 확산
제2회 전북흑염소 한마음대회…산업 발전·화합 다진다
전북자치도, 조직의 활력소 ‘비타민 직원’ 2명 선정
전북 청소년지도자 한자리에…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
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의료공백 막는다
트러스톤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 민간 금융기관 결집 가속화
정읍시, 유행성 감기 무료 접종 21일 시작
전북자치도, 지역주도 필수의료 강화… 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군산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