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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화로 인해 시력이 저하됐음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안경을 마련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돋보기안경을 전달하며 보다 편안한 일상생활을 돕고자 했다.
돋보기안경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신문 글씨나 휴대전화 문자가 잘 보이지 않아 불편했는데 이렇게 안경을 지원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이제는 책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근석 민간위원장은 “작은 돋보기안경 하나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0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