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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드림 나눔곳간에는 80여명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받았다.
신안동은 지난 2023년부터 행복드림 나눔곳간을 통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업체 및 단체의 후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의 현장지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홍섭 신안동장은 “행복드림 나눔곳간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20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