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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미생물을 활용해 최근 고물가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종 농가의 토양 관리뿐만 아니라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악취 저감효과가 강조돼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생물은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토양을 되살리는 효자이자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 자재”라며 “앞으로도 축산 악취 저감과 농경지 비옥도 증진을 위해 고품질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