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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 10여 명은 농민들과 함께 일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직문화를 실천했다.
이를 통해 수확이 늦어질 우려가 있던 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성진 남일면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기꺼이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남일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일손 돕기와 농촌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1 2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