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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는 1억2000만 원의 50%가 보조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금산 지역 내 주소를 둔 인삼 재배 농업인 및 법인·작목반 등으로 대상 농지는 금산군 및 충남도내에 있어야 한다.
군은 인삼의 고온 피해 예방과 토양 지력 증진, 병해충 관리 및 작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차광망, 유기농업자재 등 생산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단가는 차광망 10a당 40만 원, 유기농업자재 10a당 10만 원, 볏짚 10a당 25만 원, 유산균제 10a당 7만5000원이다.
특히, 농산물우수관리(GAP) 및 친환경 인증 농가, 농업재해보험 가입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해 안전한 인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산자재 지원을 통해 인삼 재배 환경을 개선하고 농가 경영 부담 경감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0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