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통해 부족한 재원을 보완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금산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시설과 이송관로 4.3km를 구축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금강 수질 보전과 물 순환 체계 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사는 지난해 2월 착공했으며 현재 약 4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준공은 2027년이 목표다.
군 관계자는 “국·도비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질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2 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