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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는 두 부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에서 각각 10명이 참여해 총 100만원씩 기부가 이뤄졌다.
특히 같은 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 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의 노고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부서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공감과 나눔의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4.29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