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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지난 16일 센터 내 소재한 비닐하우스에서 키운 초화류 꽃묘를 화분에 옮겨 심었다.
이후 꽃이 안정적으로 활착하면 해당 화분을 하천 데크길에 설치된 화분에 끼워 넣을 예정이다.
센터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데크길에 아름다운 초화류를 배치함으로써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직접 꽃묘를 육성해 예산을 절감하고 계절에 맞는 초화류를 길러 배치함으로써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정식 작업은 비닐하우스에서 화분에 꽃묘를 옮겨 심어 관리하는 준비 단계”라며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한 뒤 데크길 봄철 경관 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17 1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