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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그린바이오 분야의 연구·교육·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그린바이오 및 발효식품 분야 공동 연구 ▲산학협력 기반 전문인력 양성 ▲기업 지원 및 산업화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센터의 산업 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청암대학교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그린바이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교육·산업이 연계되는 그린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발효식품 및 미생물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12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