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타임지킴이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주민으로,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 응급처치를 수행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마을 단위 골든타임지킴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여 주민 주도형 생명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망을 통해 더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무안군청년플랫폼, ‘2026년 무안군 청년정책 및 청년플랫폼 수요조사’ 실시
무안군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전후 준비사항 논의
영암군 덕진면지사협,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광주시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신안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여름 물놀이 사고 막는다 전북소방, 댐·호수서 실전 수난구조훈련
도내 승강기 사고 출동 최근 3년간 20.1% 증가 7월 최다, 구조대 도착 전 안전센터 대원 대응력 높인다
광양시, 우리 지역 쌀 소비 촉진·아침밥 먹기 캠페인 펼쳐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