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운동(캠페인)에는 진도군 가족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몰래카메라(몰카)로 촬영된 사진이나 영상물을 대상자의 동의 없이 저장하거나 공유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운동을 진행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진도군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장흥청년회의소, 관산읍에 ‘사랑 배달사업’ 성품 기부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여수 관광,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해야”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전남도, 통합특별시 첫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재난대응 역량 합동훈련으로 높인다
광주시, 생활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광양시, 민선8기 정인화 시장 퇴임… 시민과 함께한 4년의 여정 마무리
나주소방서 소방공무원 사칭 피해 주의 재당부
화순군, ‘2026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청년·미래기록부문 대상 수상
전남도, 적조·고수온 현장 대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