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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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