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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연 부의장은 이전에도 도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금액에 대한 현실화를 촉구하는 5분발언을 실시하는 등 도내 중·소상공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이명연 부의장은 수상소감에서“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중심축인 중·소상공인과 직능경제인의 권리와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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