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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활동에서 발생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인 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는 배출 농가가 읍‧면사무소 방문하여 폐기물 확인 후, 직접 군 매립장으로 운반하면, 매립장에서 무상 반입 후 민간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처리비용 문제 등으로 농경지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어온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무상 처리 지원함으로써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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